상환 방식 비교
| 방식 | 매달 내는 돈 | 총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매달 같음 | 중간 |
| 원금균등 | 처음 많고 점점 줄어듦 | 가장 적음 |
| 만기일시 | 이자만, 만기에 원금 | 가장 많음 |
원리금균등 공식
월 상환액 = 원금 × r × (1+r)ⁿ ÷ ((1+r)ⁿ − 1) (r = 월 이자율, n = 개월 수)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월 상환액
월 상환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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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회차 | 상환액 | 원금 | 이자 | 잔액 |
|---|
| 방식 | 매달 내는 돈 | 총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매달 같음 | 중간 |
| 원금균등 | 처음 많고 점점 줄어듦 | 가장 적음 |
| 만기일시 | 이자만, 만기에 원금 | 가장 많음 |
월 상환액 = 원금 × r × (1+r)ⁿ ÷ ((1+r)ⁿ − 1) (r = 월 이자율, n = 개월 수)
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. 대신 초반 상환액이 커서 부담됩니다. 매달 같은 금액을 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.
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, 신용대출·전세대출에 많습니다.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.
은행은 실제 일수(30일·31일)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 처리 방식이 달라 몇십~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